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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November 14, 2011
드림식스 돌풍 주역 최홍석 "신인왕 욕심 난다"
프로배구 데뷔 첫해 드림식스 '돌풍'의 주역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신예 최홍석(23)이 올 시즌 신인왕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. 최홍석은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상무신협과의 홈경기에서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16득점을 올려 팀의 3-0 완승을 이끌고 나서 "지 ... 드림식스 돌풍 주역 최홍석 "신인왕 욕심 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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